국제연대공동행동연구소에의 찬동을 부탁드립니다

국제연대공동행동연구소에의 찬동을 부탁드립니다.

소장 스즈키 타츠오(도로치바 변호단)

사무국장 카마타 마사시(전 전학련위원장)

(1) 전세계의 노동자가 「살 수 있게 하라! 노동을 되찾자!」라고 궐기하고, 그 선두에 1천만인의 파업과 데모로 재벌지배정권을 타도하고 노동자가 주인공인 사회건설 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민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깃발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최후의 연명책은 전쟁입니다. 중동・우크라이나 그리고 동북아시아에서의 시장・자원・세력권을 둘러싼, 핵무기도 불사하는 강도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세 번째 세계전쟁을 혁명으로 저지하자. 모든 것이 노동자계급의 어깨에 걸린 인류사의 분기점입니다.

(2) 트럼프 정권과 아베 정권을 시작으로 모든 국가의 정부, 자본가들의 「애국주의적」 배외주의의 횡행에 대하여, 계급적 단결과 국제주의를 지키고 넓힌다고 하는 노동자계급의 의무는 긴급한 과제입니다. 「각각의 자국정부의 외교활동을 감시하고, 모든 수단을 써서 자국정부에 대항하고, 일체의 시위운동을 조직하는 것은 노동자계급의 해방을 추구하는 전반적 투쟁을 구성하는 부분이다」(마르크스, 제 1인터내셔널 창립선언)

이 정신은 세계의 노동자계급에 맥맥히 이어져 왔습니다.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연대하여 일본에서 한국을 방문한 220명의 도로치바 파견단은(2016년 11월) 「프롤레타리아트의 한사람으로서 자신이 이곳 서울에 왔다. 이러한 투쟁을 우리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3) 노동자는 민족・국적・국경을 넘어 단일한 존재입니다. 국제적으로 단결한 힘이야말로 전쟁을 멈추고, 세계사의 새로운 문을 열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직장에서 벌어지는 계급적노동운동과 하나로 「신인터내셔널」의 건설에 착수합시다. 그 준비로서 이곳에 「국제연대공동행동연구소」를 설립하고 이하의 행동에 착수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찬동과 절대적인 자금 원조를 부탁드립니다.

⓵ 세계 노동자계급의 전쟁반대와 사회변혁의 투쟁의 정보를 수집하여 「월보」를 발행

⓶ 파리 코뮌・러시아 혁명 이래의 국제연대투쟁의 연구・발굴과 그 성과의 교환

⓷ 현실의 국제 계급투쟁의 경험의 인민적 교류

⓸ 정세에 대응하는 국제공동행동의 제안

国際連帯共同行動研究所

新たな労働者の「インターナショナル」の建設を目指す研究所です。